Page 6 - [뉴스훅_창간호]2020년 11월 1일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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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뉴스훅 newshuk                                           창간 기념 축사                      www.newshuk.net          2020년 11월 1일(일)



         축하와 성원을 보내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뉴스훅”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 훅 신문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현재는 그러한 물리적 공간                                            지금까지 비대면과 비접촉
                                    이 없기에 SNS도 제대로 사                                         문화는 우리에게 생소한 것
                                    용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                                           이었지만 이제는 당연한 것
                                    키는 적지 않은 한인들이 있                                          이 되었고 오히려 대면과 접
                                    겠지요. 고국과 지구 반대편                                          촉을 기피하는 시대가 되었
                                    에서 힘겹게 한인 공동체를                                           습니다. 즉 뉴노멀시대가 된
                                    세워가고 있는 브라질 한인                                           것입니다.
                                    들에게 ‘뉴스훅’이 그러한                                            코로나 19로 인한 뉴노멀은
                최 은 성               소통의 버팀목이 될 수 있기                       윤 광 수              교회의 예배와 우리의 신앙
           브라질밀알선교단장                를 기대합니다. 그와 더불어                   브라질한국인교회               의 구도까지 바꾸어 놓았습                         원 유 현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로 인                     목회자협의회장               니다.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장
         4차 산업혁명의 키포인트는             해 이 곳의 주류사회와 호흡                                           그러므로 교회와 성도들은
        ‘정보’와 ‘데이터’인데,              하기 힘들어 하는 이민자들                 할렐루야! 먼저 브라질 교민           시대를 분별하라는 성경의                   뉴스훅 신문의 창간을 축
        이민사회를 살아가는 한인들              이 몸 붙이고 살아가는 브라               들을 위한 새로운 신문으로             가르침에 따라 성경적으로
        이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뒤             질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채              “뉴스훅” 창간을 축하드립             시대를 분별해야 합니다. 발                하드립니다. 코로나19 팬
                                                                                                                            더믹 상황에서 창간되는 신
        쳐지지 않도록 미디어를 통              널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               니다.                        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많
        한 신속한 정보습득은 참으              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민                우리 모두는 코로나 19로            은 것을 놓친 후에 대응하게                문은 뜻있다고 생각되어집
                                                                                                                            니다. 이 시대에 희망을 주
        로 중요합니다. 이런 중요한             사회의 미래 가치적 방향성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원치             됩니다.
        시기에 Covid-19로 말미암           을 세워나가는데 있어서 도                않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              그러나 목회자들은 목회자                 고 용기를 주는 소식의 신
                                                                                                                            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             움이 되는 언론으로 세워져                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를 겪          로서 한계가 있습니다. 즉 빠
        황임에도 새로운 비전을 가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고 있는 지금의 시대를 가리            르게 변하는 세상 문화에 일                 남미 브라질 지역에서 꼭
                                                                                                                            필요하고 생생한 삶의 현장
        지고 ‘뉴스훅’ 신문을 창               다시 한 번 ‘뉴스훅’의 창              켜 뉴노멀 시대라고 부르기             반적으로 한 발 늦게 반응하
        간하는 박주성 대표님께 축              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도 합니다.                     는 것이 사실입니다.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층취재와 최
        하와 성원을 보내며 발전을              이 신문을 통해 뉴스를 접하                백과사전에 보면 “뉴 노멀             이러한 상황에서 이렇게 예
        기원합니다.                      는 독자들이나 후원자, 그리               이란” 새롭게 보편화된 사             수 믿는 사람이 그것도 복음                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
                                                                                                                            사회의 눈과 귀가 돼 주는
         옛날 한국사회는 사랑방에              고 발행자 모두에게 하나님                회·문화·경제적 표준을 의             을 전하는 복음신문과 함께
        서 정겨운 대화를 나누며 소             의 은혜가 풍성하기를 기원                미하는 시사용어. 라고 나와            일반 신문인“뉴스훅”신문                  뉴스훅 신문이 되길 바랍니
                                                                                                                            다. 남미복음신문이 브라질
        통과 화합을 나누었었는데,              합니다.                          있습니다. 즉 시대의 변화에            을 창간한다는 것은 참 반가
                                                                  따라 새롭게 나타나는 표준             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회에서 이민 목회를 하고
         존경과 격려의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을 의미합니다. 예전에는 비             이 “뉴스훅”신문을 통하                 있는 목회자님들, 선교사님

                                                                  정상적인 것이었는데 이제는             여 브라질에 살고 계신 우리                들과 교회를 섬기는 성도
                                    교계 소식을 전 세계 교회 공              일반적인 것이 되어 버린 현            많은 교민들께 세상의 빠른                 여러분들에게 소중하게 중
                                    동체와 공유해 오신 공로가 있              상입니다.                      변화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요한 소식을 전하는 매체가
                                    는 분입니다. 특별히 뉴스감각               쉽게 예를들면 최근에 코로            신앙 안에서 올바르게 대처                 되었듯이 이 뉴스훅 신문이
                                    이 뛰어나실 뿐만 아니라 미디              나 19로 인하여 우리의 사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와                급변하는 브라질 사회에서
                                    어의 공정과 윤리적 책임의식               가 점점 비대면, 비접촉 문화           좋은 소식들을 전하여 주는                 이민 사회가 가야할 방향을
                                    이 강한 분이셔서 언제나 하나              로 바뀌어져 가고 디지털 기            좋은 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제시하고 이 시대의 올바른
                                    님의 복음을 기준 삼아 남미복              술과 디지털 문화가 더욱 가            “뉴스훅”신문 창간을 주안                 소리를 전하면서 다음 세대
                                    음신문을 정의롭고 유익한 선               속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에서 축하드립니다.                     를 위한 비전을 제시해 주
                조 명 환               교 매체로 굳게 자리 잡게 하                                                                        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시길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장               신 분이십니다.                    하여 미국에 정착한 한인 이민             게도 이제 ‘뉴스 훅’은 많은               기대합니다. 한인 이민 사
                                     그런데 이번엔 모든 브라질             자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시는              사랑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                회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다
        브라질 동포신문 ‘뉴스 훅’             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곳도 LA입니다. LA 한인사회            됩니다. 이제 코로나 팬데믹을               리 역할을 하며 한인 공동
       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              언론을 창간하시게 되었으니              엔 그래서 브라질 동포들의 연             지나면서 ‘온라인 시대’가                 체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니다. 더구나 남미복음신문 박             박주성 사장님의 경영능력과              합체가 조직될 정도입니다. 그             새로운 문화형태로 광범위하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합니
       주성 발행인이 창간하시는 신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면모를              분들은 한국 소식 못지않게 브             게 군림하고 있는 시점에서 온               다. 뉴스훅 신문이 급변하
       문이니 더 깊은 신뢰와 축하의             보여주시는 획기적인 계기라              라질 한인사회 뉴스를 그리워              라인 매체 ‘뉴스 훅’이 탄생               는 이 시대에 올바른 언론
       메시지를 보냅니다. 박주성 사             고 생각됩니다.                    하십니다. 브라질이 ‘제2의              되는 것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               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
       장님은 오랫동안 남미복음신                미국의 한인이민자들이 가장             고향’이라고 느끼고 있기 때              하는 선도적인 새 출발이라고                는 성숙한 신문이 되기를
       문을 맡아 사역해 오시면서 상             많이 거주하는 곳이 LA라고             문일 것입니다. 그런 미주지              여겨집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다시 한
       파울루를 비롯한 브라질 한인              알려져 있지만 브라질을 경유             역 브라질 출신 한인동포들에                           <3면에서 계속>         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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