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 - 남원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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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는 1931년 6월 20일(음력 5월 5일, 단오) 남원의 지방 유지를 중심으로 남원
41 사람들이 뜻을 모아 광한루원 동편에 춘향사를 준공하고 권번의 기생들이 사당에서
가장 춘향 제사를 지냄으로써 시작되었으며 2013년 제83회 춘향제가 개최 되어 명실상부한
오래된 축제
사랑의 도시 건강한 남원 춘향제 춘향전(春香傳)의 주인공인 ‘춘향’의 정절과 사랑을 주제로 열리며, 춘향묘 참배, 춘향제향,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해왔다.
전통길놀이, 신관사또부임행차, 춘향선발대회, 창극 춘향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광한루
일원에서 펼쳐지며, 2014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선정 대표 전통문화예술축제로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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