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8 - 남원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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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면 용궁마을에는 남원에서 가장 오래된 산수유나무가 있다. 이 나무는 신라 진성
33 여왕때(890년경) 심어진 것으로 알려져 수령이 1,100년이 넘어 마을에서는 할매, 할배
가장 산수유나무로 불리며 마을의 상징이 되고 있다.
오래된 또 주천면 내기마을 인가 뒷담에서 둘레가 3m가 넘는 초대형 산수유나무가 발견되어
산수유 산수유나무로서는 보기 드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나무는 현재 이백면 척문리로
나무 옮겨져 관리되고 있다.
산수유나무는 이른 봄에 향이 없이 별처럼 화사하게 꽃이 피지만 열매는 8 ~10월
붉게 익는다.
사랑의 도시 건강한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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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궁마을 산수유나무 주천 산수유나무 내기마을 산수유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