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키르기즈 한인일보 2022년 11월15일자
P. 1
금주의 말씀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
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2022년 11월 15일(화요일)발행.제370호.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한복음16:33)
■法務部 登錄 番號/ 題2149號. ■ 題號/韓人日報. ■ 發行人 및 編輯人/ 田相重. ■ 刊別/週刊. ■ 印刷部數/1020部. ■ 컬러/ 8面. ■(社)世界 韓人 言論人協會 會員社
"이원재 대사가 해냈다"
비슈케크시의회, "한-키 우정의 공원" 명칭 개명 승인
<비슈케크시내 구미공원에 2013년 11월13일에 설치된 기념비>
슈케크 시의회 지난 기간동안 많은 문화 면서 비슈케크 시의원들 시와의 자매교류 22주년 또 당시 민주평통은 이
비 는 9일 열린 정기 및 인도적 행사가 개최되 은 한국이 공원의 녹색 기념행사를 추진하며 구 공원에 2만불을 들여 가
회의에서 수도 비슈케 었다며 올해 한키 수교 지대 개선에 어떻게 투자 미시는 비쉬케크시의회 로등을 설치해주기도 했
크 시내 모스콮스카야 30주년을 마무리하는 마 할 것인지 물었고 그곳에 와 협의하여 이 공원을 으나 그 이후 실무 관계
와 소비에스카야 거리 지막 선물로 시의회가 양 는 대부분 참나무가 자라 "구미공원"으로 명명한 자들의 인사이동과 무관
에 있는 비스쿰투르나 국의 우정을 위하여 대한 여름에는 노랗게 변하고 바 있다. 심으로 기억속에 사라졌
야 공원의 명칭을 공식 민국과 키르기스스탄 사 관개시설이 없다”며 공 다가 이원재 대사 부임이
적으로 "한키 우정의 공 이 우정의 공원으로 개칭 원 조성에 한국측의 투자 당시 기념비 기공식과 후 급진전을 이룬 것이
원"으로 명명하는 의제 하고 마무리하게 된다면 의지를 물었다. 제막식에는 김창규 대사 다.
를 승인했다.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연 를 비롯한 양 도시 민주
설해 시의원들로 부터 박 이 공원은 지난 2013년 평통 자문위원들과 비슈 이 공원의 전체 면적은
이원재 주키르기즈 한 수갈채를 받아 성사시킨 민주평통 구미시지회(지 케크 시의회 관계자, 교 6㏊(약 1만8천평). 인근
국 대사는 9일, 비슈케 것이다. 회장: 최병성)와 키르기 민들과 고려인들이 참석 에는 국립병원, 국립체육
크시 시의회 회의장에 즈지회(지회장: 전상중) 한 가운데 행사를 열기 대학, 음악대학 등이 있
직접 나가 올해 양국 수 .이날 "한-키 우정의 공 가 1991년 교류이후 단 도 했다. 으며 지금도 기념비는 남
교 30주년 되는 해인데 원" 개칭 문제를 논의하 절된 비슈케크시와 구미 아 있다.
WITHLAND
"위드랜드"는 실크로드를 누빈 카라반의 도전정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유라시아대륙에 첫 걸음을 내 딛었습니다.
위드파크 평택
1차, 분양 완판
2차,11월중 오픈 예정
■중앙아시아 문화를 만끽할수있는 국내 최초의 초대형 복합테마파크 "위드파크"평택.
■평택 "위드파크" - 강남 홍보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