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 - 키르기즈 한인일보 2022년 11월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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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한인일보: 2022년 11월 15일 (화)제370호
돌궐족의 후예들 중국-중앙아시아
주요 국제뉴스 제9차 투르크 국가 정상회의열려 교역액 20년간 24배 증가
우크라,헤리손
8개월만에 탈환
크라이나군이 러시 계 곳곳에서 다자 (GDP) 규모는 1조5000억 라시아 개발은행에 대외무역 분야에서 20년
우 아 침략 이후 8개월 세 간무역협정 등 국 달러(약 1792조 원)에 달 유 은 중앙아시아의 카 동안 중국과 중앙아시아
여 만에 남부 전선의 요충 가 간 협력을 위한 블록 한다. 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의 교역액은 약 24배 증
지 헤르손시(市)를 탈환 이 형성되는 가운데 키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 가했다.
했다. 르기스스탄,튀르키예, 카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령 니스탄·타지키스탄의 10
자흐스탄, 아제르바이 은 12일 우즈베키스탄 사 년간 국내총생산(GDP) 중국의 같은 기간 대외
헤르손은 지난 2월 말 러 잔, 우즈베키스탄, 등 투 마르칸트에서 열린 제9차 성장률은 평균 3.6%였다 무역 수치는 8배 이상 증
시아가 처음 점령한 우크 르크계 5개국이 투르크 투르크 국가기구 회원국 고 12일 발표했다. 가했는데 두배 이상 이
라이나 주요 도시이자, 유 어사용국가기구(OTS)를 정상회의에 참석해 투르 지역과의 교역액이 획기
일한 주도(州都)였다. 출범하고 정치와 외교· 크어를 사용하는 국가들 중앙아시아 5개국의 경 적으로 증가한 셈이다.
안보, 경제, 사회 등 전 간의 정치, 경제, 문화 및 제 규모가 커지면서 대외
우크라이나를 남북으로 분야에 걸친 협력에 나 인도주의적 유대를 심화 무역액도 덩달아 증가했 2021년 베이징과 중앙
가로지르는 드니프로강 서고 있다.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 다. 아시아의 총 무역액은
서안에 위치, 크림반도~ 조했으며 특히 지역 안보 337억 달러로 이 지역의
돈바스 지역의 러시아군 2009년 투르크평의회 문제를 제기하고 UTC 국 러시아는 여전히 중앙아 20.4%를 차지했다.
후방을 지키는 역할도 했 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가들에게 무역 관계를 확 시아의 최대 교역 상대국
다. OTS는 지난해 11월 조 대할 것을 촉구하고 기구 이지만, 중앙아시아와 중 러시아는 중앙아시아와
직 명칭을 지금의 이름 의 투자 기금 설립 계획을 국의 교역 증가폭이 더 빨 의 교역액이 358억 달러
알림 으로 바꾸고 조직 성격 제안했다. 라 중국의 현지 직접투자 (21.6%)로 20년 만에 5배
로 늘었고, 이 중 키르기
도 격상했다.
가 모스크바를 넘어섰다.
종영 전 한인 경제인 스스탄의 대외무역 비중
양 협회장의 장남 양민 2019년 우즈베키스탄 이번 총회에서 주 튀르키 유라시아개발은행은 최 이 31.6%로 가장 높았다.
혁 군이 12월 3일(토) 오 이 합류해 5개국 연맹체 예 (터키) 키르기즈 대사 근 지역연구보고서에서
후 3시 서울 강남구 도산 를 이뤘고 현재 헝가리 를 지낸 '쿠바누치벡 오무 중앙아시아의 최근 20년 중앙아시아 각국은 무역
대로 318번지,"마리아 쥬 와 투르크메니스탄이 옵 랄리예프"가 사무총장으 간 GDP 성장률이 연평균 액이 총 2110억 달러에
스케어" G층 단독 홀에서 서버로 참여하고 있다. 로 새로 임명되여 대사직 6.2%, 최근 10년간 3.6% 달해 GDP의 60% 이상을
결혼식을 올립니다. 에서 물러났다. 로 5개국의 2021년 GDP 차지한다.
회원국 인구만 1억6000 총량은 3470억 달러라고
만 명으로, 국내총생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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