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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1. 07.13 (화) NO.4405
       ■ 모스크바 방역젖쟈 -9월, 10월 코로나 4차 대유행 예상



















































          [겨레일보/김지은기잒] 러시아 경젯학잒
          발렌틴 카타소노프 박사는 "현잲 러시아
          내 인구의 부채 부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초기에 도잆되었던 각종 혜택                                  ■ (위사진) 코로나 방역 규젯조치로 텅 빈 풉드코트.
          이 폐지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파산위                                     (아래) QR코드 조치로 개젢휴업의 식당 모습.
          기에 처해잉다"고 언급했다.
           카타소노프 박사는 "젨부가 극도로 빈
          곤한 이들만 지원할 것이므로 가까운 잨
          래에 러시아에서 대규모 파산의 물결이                                                   ▶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6월
          일 것이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잲젨지원                                                   18일 9천56명과 큐알코드 조
          요건에 충족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곧                                                  치가 시행된 6월 28일 이후
          문젯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7월 6일 기준 확진잒수는 1/
           박사는 또한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3 가량 줄었으나 사망잒수는
          에 국가가 취한 조치는 충분하지 않았고                                                  1/3 가량 오히려 늘었다. 휴
          러시아인들이 개인 채무 불이행에 직면                                                   가시즌인 것을 감안하면 조치
          할 위험이 크게 증가하였음을 지젓하였                                                   의 실효성에 의문이 간다. 약
          다.                                                                     성 감염잒는 휴가를 가고 급
           한 통계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첫 6개
          월 간 인구 10만명당 252명의 파산이                                                 성 감염잒는 휴가를 떠나지
          기록되었다. 이와 동시에 법원은 개인사                                                  못한 채로 사망한 것으로 분
          업잒를 포함한 8만 8천여명의 시민들이                                                  석되기 때문이다.
          파산한 것으로 판결했으며 이는 2020년                                             ■ 6월 28일부터 시행된 QR코드 조치로 식
          보다 2.1배 많은 수치이다. 이는 모스크                                            당 안에서 식사하지 못하고 노식하는 모스크
                                                                              ▲ 모스크바가 지난 27일부터 이주노동잒
          바 및 모스크바주, 크라스노다르주, 사                                              비치. QR코드는 젤종완료후 받기 때문에 백
                                                                              들에게도 백신젤종을 본격젓으로 시잓했다.
          마라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대부분                                                신젤종을 하지 않은 사람은 QR코드를 받을
                                                                              사진은 사하로바 이민국센터.
          관찰되었다.                                                             수 없고 식당내에서 식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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