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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1. 07.13 (화) NO.4405 9■
■ 러시아에서 바라본 한국 (러시아언론 한국관련 보도)
로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
북한 러 코로나19 백신 한국 전기차 배터리를 준인 4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연합뉴스가 금요일 보도했다.
선택할 것 국가전략산업으로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4
단계로 격상되어 7월 12일부터 2주간
(러시아 베스티 통신, 07.09 02:09 KST,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07.09 17: 시행된다. 한국 정부는 7월 1일부터 수
편집국, 모스크바 발)
09 KST, 편집국, 서울 발) 도권 코로나 방역 규제를 완화하고 기
한국정부가 전기차배터리 산업을 2030
북한이 부작용을 이유로 세계보건기구 존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4단
년까지 국가경제의 전략산업으로 육성
코백스 퍼실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받 계 방식으로 바꾼 바 있다. 현재 서울
할 방침이라고 문재인 한국 대통령이
기로 예정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
8일 목요일 한국 전기차 배터리 업체
거부하고 대신 러시아 정부에 지원을 중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밝혔다.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 4단계가 적용되면 오후 6시 이후에는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국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전문가들이 밝 2인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3인 이상
배터리는 미래 산업의 중심으로 급부
혔다. 집합 금지가 시행되며 카페와 식당의
상하고 있으며 향후 한국 경제를 선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정보에 따르면 북 영업이 급격히 제한된다. 또한 다수가
형 경제로 전환시키는 핵심 동력임이
한은 코로나 백신을 받기 원하지만 현 모이는 대중 집회와 행사가 전면 금지
현재 이미 분명하다고 말했다. 2030년
재까지는 백신을 받지 못했다. 이는 된다. 그러나 1인 시위는 허가한다.
까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3,5
북한이 상당히 “수동적인” 자세를 4단계는 수도권 신규 확진자 1,000명이
00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이다.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월부터 북한 상, 전국 2,000명 이상일 경우 적용된
문재인 대통령은 이 분야에 R&D 투자의
은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자국민에게 다. 목요일 한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최대 50%, 시설투자의 최대 20%까지 세
백신 접종을 허용했지만 북한 국내에 확진자는 1,275명이었다.
액공제하여 세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서는 아직까지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
말했다. 또한 이 산업을 반도체 및 백
지 않고 있다. 공통 문제 대응 통해
신과 함께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보고서는 “북한 가까워지는 한국과 러시아
겠다고 언급했다.
은 코백스를 통해 도입할 예정이었던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 자리에는 LG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부작용을 우려
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이노베이
해 수용을 거부하면서 타 백신으로의 (러시아 일간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츠
션 등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체 가능성을 타진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07.09 02:42 KST, 온라인으로만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 기업들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중국산 백신 사용 보도됨, 예바 메르카체바 기자, 모스
2021년 전반기 5개월간 세계 전기차 배
은 불신으로 인해 사용을 “주저하 크바 발)
터리 공급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고” 있으며 그 대신 러시아 측에 요 러시아에서 한국까지의 물리적 거리는
그러나 최근 중국, 유럽, 미국 업체들
청하고 있다고 보았다. 전문가들은 약 9천km(자동차로 110시간 거리)이고
이 한국 업체의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
“북한이 러시아 백신은 긍정적으로 양국의 문화는 매우 달라 양국 간에
다.
평가하지만 무상지원을 요구하는 것 공통 대화 주제는 그리 많지 않을 것
LG그룹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개발
같다”고 말했다. 같아 보이지만 사실 전혀 그렇지 않다.
및 한국 내 생산시설 확장에 2030년까
북한은 미국인 화이자 백신 5억 도스 절반에 이르는 러시아인들이 한국산
지 13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
를 공급할 계획인 저소득 국가 목록에 자동차를 타고 한국산 스마트폰을 사
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LG그룹 계열
포함되어 있지만 현재까지 이를 공급 용하며 한국인들은 러시아 발레와 푸
회사인 LG 에너지 솔루션은 전기차 배
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 시킨에 열광한다. 러시아와 한국은 공
터리 공급량에서 세계 2위를 차지하고
북한은 공식적으로는 국내 코로나19 통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이웃 국가인
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 한국차 업체
확진자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매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전반적으
외에도 테슬라, 제너럴모터스포드, 볼
우 엄격한 방역 제한조치를 유지하고 로 양국은 “속을 터놓고 이야기할”
보, 폭스바겐 등에 전기차 배터리를
있다. 최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무엇보다
공급하고 있다.
국민과 국가를 위험에 처하게 한 방역 도 언론인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중대사건”에 대하여 당 간부들을 한국 코로나19 신규 최선이다.
심하게 질책했다. 이 중대사건은 코로 오랜 휴지기간이 지나고 한-러 언론인
나 확산과 관련된 것일 수도 있다고 확진자 최대치 또 다시 포럼이 비탈리 이그나텐코 러시아 공
보도된 바 있다. 갱신 영TV 사장 겸 세계 러시아 언론협회 회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은 한국 국정원과 장의 사회로 개최되었다. 이번 언론인
연계된 국책연구기관으로 연구원 전문 (러시아 타스 통신, 07.09 09:18 KST, 포럼에는 양국 외교부 관계자들과 이
가 중에 수십명의 “엘리트” 탈북자 바실리 골로브닌 도쿄 지국장, 도쿄 석배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가 참여
들을 보유하고 있다. 발) 하여 포럼의 격을 높였다.
이경아 한국외교부 유럽국 심의관은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상황 악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