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7 - 남원기네스
P. 17
주천면에 사는 남광우(1969년생)궁사는 남원 최초 궁도 공인 8단이다. 토목 및 건축업에
종사하다 2007년 7월 궁도를 처음 시작하였다. 남광우 궁사는 궁도를 늦게 시작하였지만 15
5년만에 공인 8단 명궁이 되었다. 남원 최초로 궁도 실업팀 선수(서울체육회), 최초 궁도
최초 궁도
전국체전 참가 등 남원의 명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공인 8단
또한 남원시 최초 여궁사로는 공인 3단의 이남윤(1962년생)씨이다. 이남윤씨는
남광우
2006년부터 궁도를 시작하여 5년만인 2011년에 전라북도 최초로 공인 3단에 합격
여궁도 공인 3단
하였으며,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우승하는 등 남원을 대표하는 여궁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남윤
16
최초 복싱 국제심판(지도자) 김재봉
남원기네스 인물
김재봉씨는 1989년 복싱 국제심판자격(세계복싱연맹)을 최초로 취득하여, 아시아선수권대회 3회(2002 쿠알라룸프르, 1
2004 마닐라, 2007 울란바토르), 아시안게임 2회(2002 부산, 2006 도하), 월드컵대회 2회(2004 아테네,
2008 모스크바), 세계선수권대회 2회(2003 방콕, 2007 시카고), 2008 베이징 올림픽 등 30여회 국제경기
심판으로 활동하였다.
10
84년 LA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준섭 선수를 발굴 육성하였으며, 이후 황인도, 장종규, 한정남, 진명돌,
황의선 등을 국가대표로 선발되도록 지도하여 복싱인재들을 육성하는데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한 지도자
이기도 하다.
1996년 남원시청 복싱부를 창단 남원시청 소속 국가대표 공두환,
이광호, 유지원, 최준욱, 송학성, 박관수, 심명훈을 배출하였고,
전국 ·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을 올려 남원시 체육발전에 기여했다.
또 대한복싱연맹이사, 수석부회장, 배심위원장, 전북복싱연맹
이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남원복싱연맹 회장, 신준섭 체육관
관장을 맡아 후배양성에 전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