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5 - 남원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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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춘향제(1957년)에 최초로 실시한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삼선씨가 미스춘향으로
          선발되었다. 당시에는 칸막이 포장을 치고 후보의 사진을 걸어놓은 후 입장권으로                                 11
          인기를 측정하였다.                                                                  최초
            한편 춘향선발대회에서 배출된 미스 춘향은 한국최고의 전통여인상을 대변해 왔다.                               미스춘향
          이 대회에서 배출된 미스춘향으로 오정해, 이다해, 윤손하, 장신영 등의 유명 연예인                              김삼선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배출된 미스춘향이 배우를 포함해 아나운서,
          리포터 등 여러 방면에서 폭 넓은 활동하고 있다.
                                                                                                          남원기네스   인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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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서예국전 여성 초대작가 류영근

                                                                                                       8

                                                  남원 출신 여류 서예가 류영근 작가는 서예 국전 초대작가이다.
                                                한국미술관에서 열린 ‘2012년 한 · 중 수교 20주년 기념 제16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에서 종합 국제대상인 대통령 상을 받았다.

                                                남원 이은서예관 원장이자 40여 년 간 서예활동에 전념한 작가는
                                                호 · 영남 지역에서 첫 번째로 이 같은 상을 수상해 명실상부한
                                                명필의 반열에 올랐다. 아석 소병순 선생과 철견 곽노봉 교수에게

                                                한문서예를 사사받은 작가는 늘샘 권오실 선생의 문하에서 한글
                                                서예 가르침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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