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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두 번째 호(통권 제 29 호)
사람과사회 People&Society 종교 25
한인 선교의 거장 故 김광신 목사 천국환송예배 엄수 코로나19 이전 같은 현장 예배 참여 ‘어려워!’
목회데이터연구소 분석 [그림] 지난 주일 드린 예배 유형 (교회 출석자, 연령별, %) [그림] 온라인 예배 보완점 (개신교인 전체, 1+2순위, %)
1세 중심 한인교회들 영향 현장 예배 온라인 예배 가정/방송 예배 드리지 않음
예배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기획 구성
30~40대 연령층이 낮아 전체 58 29 2 11
현장 예배 분위기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 구성
20대 63 21 1 15
한국교회서 코로나19에 대한 위 화질, 음향 등 기술적인 부분
30대 49 32 1 18
험이 완전히 사라지더라도 팬데믹
40대 51 34 15 온라인 예배 송출 시간을 유연하게 조정
이전과 같은 예배인원 동원이 어
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보고서가 50대 60 30 1 9 온라인 예배 후 예배에 대한 피드백 창구 마련
발표됐다. 한국교회의 분위기가 60대 이상 62 29 3 6 설교자 및 예배 참석자의 얼굴이 잘 보이도록 화면 구성
이민 1세 중심의 한인교회들에서
조사 직전 주일 예배 참여 유형. 그래프 목회데이터연구소 제공(왼쪽), 온라인 예배시 보완이 필요한 부분. 그래프 목회데이터연구소 제공.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에서 시사
하는 바가 크다. 완전히 사라진 후에도 예배 참여 로 진행됐다. 4월 15일부터 25일까 ±2.5% 라고 밝혔다. 이들 연령대가 현재 교회에서
한국교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율이 이전 같이 회복되기 어려울 지 온라인 패널들 대상으로 목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조사 시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50~60
최근 자체 소식지 146호를 통해 한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현상은 데이터연구소와 대한예수교장로 바로 직전에 드린 예배 형태를 질 대에 이어 교회의 중추적인 역할
국교회의 실태를 전했다. 목회데이 대형교회 일수록 더 강했다. 회 통합총회, 기아대책이 공동으 문했을 때, 현장 예배를 드렸다는 을 감당해야 할 연령대라는 점에
터연구소는 ‘4차 한국교회 코로나 이번 조사는 전국의 19세 이상 로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이뤄졌 비율이 57%밖에 되지 않았다며, 서 교회가 위기를 맞을 수밖에 없
추적조사’ 결과 코로나19 위험이 성인 개신교인 1500명을 대상으 다. 95% 신뢰수준에서 오차율은 온라인 예배는 그 절반인 27%였 다고 지적했다. 또 교회들이 이 연
다고 전했다. 현장 예배를 드리지 령대의 교인들이 교회에 나오도록
않은 성도들 가운데 거리두기가 하는 것이 향후 목회에 중요한 핵
데일리굿뉴스(GOODTV)와 업무협정 강화 전면 해제되어 ‘바로 현장 예배에 심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참여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28%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현장의 많
데일리굿 본사 방문해 합의 밖에 되지 않았다. 72%는 유보적 은 목회자들이 현장 예배 참여를
인 태도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높이기 위해 온라인 예배를 중단
크리스천헤럴드가 한국의 데일리 현장 예배를 가장 꺼리는 세대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상황에 이
굿뉴스(GOODTV)와 교류와 기존 는 30대와 40대가 많은 것으로 조 번 조사 결과는 명확한 답을 준다
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됐다. 다른 연령대의 예배 참석 고 전했다. 현재상황에서 온라인
크레스천헤럴드 대표 이성우 목 률이 60%를 넘는데 비해 30대는 예배 중단은 적절한 방법은 아니
사와 데일리굿뉴스(GOODTV) 김 49%, 40대는 51%에 그쳤다. 라는 것이다.
명전 대표는 지난 2일 데일리굿뉴 이들 연령대가 현장 예배에 참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
스 본사에서 만나 업무협정 확대 석하지 않는 이유는 △직장에서 가운데 출석 교회가 온라인 예배
및 연장에 합의했다. 가장 활발하게 일할 나이라는 점, 를 중단하면 현장 예배를 드리겠
이로써 양사는 두 언론사에서 크리스천헤럴드(대표 이성우 목사)가 한국의 기독교복음방송 데일리굿뉴스 △자녀들이 어려 코로나19 감염 다는 비율이 57%밖에 되지 않는
제작한 영상과 사진, 기사 등을 제 (GOODTV) 콘텐츠 공유를 확대키로 했다. 사진 데일리굿뉴스 제공 위험이 남아있고 육아 및 교육 부 다. 나머지 43%는 다른 교회 온라
한 없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사 의 배너광고 등을 기재해 각 지역 헤럴드는 상호 파트너사로서 생각 담을 짊어질 나이라는 점 △생업 인 예배를 드리거나 오히려 예배
용할 수 있게 됐다. 단 양사는 기사 에 알리고 발전에 적극 협조할 것 해 가자”며 “두 언론사가 다양한 및 자녀 양육에 따른 육체적 피곤 에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온라
출처를 밝히고 영상의 경우는 온 을 동의했다. 교류와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기 함이 커 집에서 편하게 참여할 수 인 예배를 중단하면 교인들이 교
라인에 배포하지 않기로 했다. 크리스천헤럴드 대표 이성우 목 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있는 온라인 예배를 선호한다는 회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또 양사의 홈페이지에 두 기관 사는 “데일리굿뉴스와 크리스천 크리스천헤럴드 점 등으로 꼽았다. 했다. 크리스천헤럴드
맘 편하게 하나님만
바라 볼 수 있는 교회
정겨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사랑방 같은 교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전치민
Tel. (949)878-1970
18182 Culver Dr.
Irvine, CA 92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