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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두 번째 호(통권 제 29 호)                                                                                              헬스 토크
           사람과사회 People&Society                                                                                                                 29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많이  아야 하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를  알아두자. 다른 주간지들처럼 인터넷에 떠도                            확인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작성한 기
              듣는다.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한다.  살아가는 사회인은 실천하기 쉽지 않다.                   는 잡다한 지식의 파편들을 모은 것이 아니          사다. 읽기 싫으면 영상을 보면 된다. 건강을
              그만큼 건강이 최고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삶이야 어찌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내 몸에  다. 연합뉴스가 ‘리빙톡’이라는 섹션을 통해  위해 꼭 알아두자. 사람과 사회의 바람이다.
              있다. 그리고 건강을 지키려면 어떤 삶을 살         나타나는 위험 신호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국인들에게 발병이 높은 질병이 무엇인지                                           (편집자 주)





                           체한 줄 알았는데… 뜻밖의 돌연사 증상






                       심근경색                                                                             주기적으로 땀이 날 정도로

           증상이 나타난 후 1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심근경색 예방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예기치 않은 죽음을 돌연사라고 한다.                                                            고혈압, 당뇨병, 비만, 운동 부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 갑작스러운 죽음의 80%를 차지하는
 2023년도 등록이 진행중입니다  을 공급하는 혈관인 심장동맥이 막히면서                                                  족, 스트레스 등이 있다.  과로       다면 재빨리 911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원인이 있다. 바로 심근경색이다.
                                                                                                                     주변인이 갑자기 숨을 못 쉬고 맥박이 없
             심근경색은 심장이 뛰는 데 필요한 혈액
                                                                                           가 누적되거나 갑작스럽게 충
           심장근육이 손상되는 것을 말하죠. 심근 조
                                                                                           격을 받아도 심근경색이 올
                                                                                                                    진행해야 한다. 구급대가 도착한 이후에는
                                                                                           수 있다.
                                                                                                                    전기충격이나 약물치료가 이뤄진다.
           직의 일부가 손상 또는 파열해 갑작스럽게
                                                                                                                     심근경색은 조기 발견이 어렵고 돌연사로
           발생하는 탓에 ‘급성 심근경색’이라고도 불
                                                                                             김원 경희대병원 심장혈관
           린다.
             일상 속에서 호흡 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                                                     센터 교수는 특히 스트레스           이어지기 쉬운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 고위
                                                                                                                    험군의 경우 기저질환을 치료하고 생활 습
                                                                                           가 큰 영향을 준다면서 “(드라
           증 등이 나타난다면 심근경색을 의심해 봐                                                          마를) 보면 전화를 받다 갑자         관을 바꿔야 한다.
           야 한다.                                                                           기 가슴을 탁 움켜잡고 쓰러           당뇨 환자는 혈당과 혈압, 콜레스테롤을 잘
             대표적인 증상은 왼쪽 가슴이나 가슴 중                                                         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런          조절하고, 흡연자라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앙부 흉골에서 20분 이상 나타나는 극심한                                                         경우 거의 심근경색으로 보           또 기름지고 튀긴 음식, 붉은 육류를 줄이고
           가슴 통증이다. 이 부위는 배 상부와 붙어있                                                        시면 맞다”고 설명했다.            야채, 등푸른생선 등의 섭취는 늘려야 한다.
           어 마치 체한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단순                                                           이어 “돌연사의 80%가 심         최익준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심장
           체기로 오인하기 쉽다.                       심근경색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동맥경화다. 주로 여성보다             근경색이기도 하지만, 심근경          혈관내과 교수는 “주기적
                                              는 남성, 심근경색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 더 자주 발생한다.                                            동영상
             그렇다면 심근경색은 왜 생기는 걸까?                                                          색 환자의 40%가 돌연사하기         으로 땀이 날 정도로 유
                                                                                                                             뉴스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동맥경화다. 주로              특히 가족 중 45세 이전에 동맥경화가 발          도 한다”고 덧붙였다.                       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여성보다는 남성, 심근경색 가족력이 있는             병한 사람이 있다면 조기 관리를 해야 한다.            심근경색 환자의 60%는 가족에 의해 발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사람에게 더 자주 발생한다.                      심근경색 위험인자로는 흡연, 고지혈증,            견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의 심폐소생술이              말했다.























                                               건강 상담 환영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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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약국
                                                약사 황광진 Ken Hwang

                                                서울대 약대 졸업  Doctor of Pharmacy
                                                                                                                          Garden Grove Bl.
                                                                                                                                  항아리칼국수
               T.714.740.7111                                                9914 Garden Grove Bl. Garden Grove, CA 92801     플러스약국          Brookhurst St.
                                                                                       Fax 714.733.7030


                                                                                                            항아리칼국수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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