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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РЕЙСКИЕ НАРОДНЫЕ ВЕСТИ 겨레일보 2022. 09.23 (금) NO.4464 13■
입한다고 발표했다. 삼성은 2050년까지 공개되었다.
8웜 한국 잒동차 수출 “그린” 에너지 사용을 통해 전세계 자
사 공장에서 에너지 소비량을 전적으로 러 북한 건설 노동잒
36% 증가 충족시킬 계획이다.
(러시아 타스 통신, 09.16 17:10 KST, 이 삼성의 이러한 구상은 다수의 투자자와 5만명 윱치 가능
고리 이바노프 한국 특파원, 서울 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 09.15 17:10
8월 한국산 자동차의 금액으로 환산한 일부는 발표된 전략 내용에 대해 비판을 KST, 편집국, 모스크바 발)
수출 규모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 내놓기도 했다. 러시아 건설 현장에 북한 노동자 2만-5만
여 35.9% 증가했다고 한국 산업통상자원 노르웨이 최대 연기금 KLP 책임투자 대표 명을 고용할 수 있다고 마라트 후스눌린
부가 금요일 발표한 자료에서 밝혔다. 키란 아지즈(Kiran Aziz)는 “삼성전자의 러시아 부총리가 기자들에게 밝혔다.
8월 수출액수는 41억2천만 달러로 역대 8 이번 RE100 설정 결정은 옳은 방향으로 후스눌린 부총리는 “우리는 실제로 노
월 최고 기록이다. 총 판매된 자동차 대 나아가는 것이긴 하나, ‘2050년’이라는 동 인력 전체 등록 및 분석 작업을 진행
수는 16만8천대로 작년 보다 29.1% 증가 모호한 목표는 주주들에게 더 많은 질문 하고 있으며 현재 노동인력이 부족함을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수출 증가 요인 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했다. KLP는 6천 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 노동자를
이 친환경 차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기 2백만 달러 규모의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 포함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인력 유치 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고 있다. 아지즈 대표는 이외에도 삼성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 차량 수출 규모는 12억 달러로 전자의 구상에는 스코프3(기업활동의 부 그는 북한 노동자들의 노동 생산성은 러
2021년 8월에 비해 45% 증가했다. 친환경 가 가치가 생성되는 과정인 가치사슬) 에 시아 노동자들보다 2배 이상 높은데 반해
차에 대한 수요는 20개월 연속으로 증가 서의 탄소 배출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노동 임금은 거의 동일하다고 언급했다.
하고 있다고 산업통상자원부는 밝혔다. 지적했다. 그는 “이런 상황에서 특히 극동지방 개
8월 판매 친환경 차는 4만대였다. 그린피스 동아시아 지부는 삼성의 탄소 발을 위해서는 북한 노동자가 좋은 방안
앞서 한국 현대 자동차는 8월 자동차 판 중립 달성 시기가 너무나 길고 삼성의 이다. 그리고 우리는 현재 이 문제를 정
매량이 약 12%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지 목표는 충분히 야심적이지 않다고 평가 치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설립 공장들에서 판매된 자동차까지 포 했다. 동아시아 지부의 쥬드 리 실행 부 그들을(북한 노동자들) 대거 유치하지는
함하면 전 세계적으로 33만4천대 이상이 이사는 “2050년이란 삼성이 경쟁업체인 않을 것임을 이해해야 하며 2만-5만명 정
판매되었다. 기아 자동차는 23만9천대를 애플, 소니, 인텔 등에 훨씬 뒤처진다는 도 유치하면 이미 충분하다”고 말하면
판매하여 10%의 판매량 증가를 보였다.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서 “건설 분야에 5백만명의 노동자들이
삼성은 차후 스코프 3 탄소배출 감축 중, 일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정도 수치는 많
삼성 2050 탄소중립 장기 목표를 수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은 것이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2022년 초부터 삼성의 시가 총액은 28.5%
달성 윔해 50억 달러 하락했고 코스피 지수도 19% 하락했다. 융석열 대통령,
투잒 뉴욕에서 한미, 한일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09.15 21:10 KS 한국 청와대에서
T, 편집국, 모스크바 발) 잨애예술잕 특별젖 젨상회담 개최
한국의 전자제품 생산업체인 삼성전자가 (러시아 타스 통신, 09.15 17:49 KST, 이
신환경경영전략을 발표하고 2050년까지 개최 고리 이바노프 한국특파원, 서울 발)
사업장에서 직접 및 간접(Scope1과 Scope (러시아 크라스나야베스나 통신, 08.10 2 윤석열 한국 대통령이 뉴욕 유엔 총회에
2) 탄소 배출량을 제로화하며 글로벌 생 3:44 KST, 편집국, 서울 발) 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오 후미
산시설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할 한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이전 대통령 관 다 일본 총리와 별도로 한미 정상회담과
것을 약속했다. 저였던 청와대에서 장애예술인 특별전을 한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목요일 한
삼성은 이러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50 개최한다고 8월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국 대통령실이 발표했다.
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장애예술인 특별전은 서울 중심에 위치 당사국들의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원칙
또한 TV와 가전 등을 담당하는 DX(디바 한 청와대 내 예전에 프레스 센터로 사용 적인 합의는 이루어졌지만 정확한 개최
이스 경험) 부문부터 탄소중립을 우선 하던 춘추관 건물 2층에서 8월31일 개막 시간은 아직 선정되지 않았다고 대통령
달성하기로 하고 2030년을 목표 연도로 하여 3주간 동안 개최된다고 한국 문화체 실은 알렸다. 연합뉴스에 다르면 일본
잡았다. 육관광부는 밝혔다.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은 2019년 이후
삼성은 2030년까지 탄소 저감기술과 같은 이번 장애예술인 특별전에는 약 50명의 처음으로 이루어진다. 한국과 일본의 양
해당 기술들에 대한 투자와 생산라인에 장애예술인들이 5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 국관계는 일본의 한반도 통치시기에 강
정화설비 설치 등을 통해 스코프1과 스코 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달 문화체육관광 제노동 피해를 입은 한국인 노동자들에
프2 탄소 배출물을 감축할 계획이다. 부가 청와대를 다목적문화공간으로 변모 대한 보상을 포함한 역사적인 문제들로
또한 삼성은 공장 용수의 재사용 최대화 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 인해 악화되었다.
와 용수 재처리 사업 실행, 재생에너지 로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
사용 확대를 통해 과도한 물 사용 문제를 지난 74년간 대통령 관저 및 집무실로 사 은 올해 5월10일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에
해결할 방침이다. 용되던 청와대는 지난 5월 윤석열 대통령 게는 처음 만남이다. 대통령실은 회담
삼성은 100%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전환하 이 대통령 집무실을 서울 도심 용산에 있 의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
겠다는 공약인 RE100 이니셔티브에도 가 는 전 국방부 청사로 이전한 이후 일반에 다.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5월 서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