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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환자의 직립 자세와 보행을
권ㅇㅈ 환자분은 42년생으로 78세
향상시키는 원리
남자이신데, 2011년 70세일 때에
직립 자세를 유지하는 근육을 강화하고,
기립성 저혈압이 발병하여 약물치료를
발과 발바닥의 앞, 뒤, 좌, 우에 힘을
시작한 분입니다. 누워서 측정한 수축기
적절히 주거나 빼는 연습을 하여, 발의
혈압이 166mmHg 까지 올라갈 때까지
내재근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약을 늘린 적도 있었으나, 어지럼은
합니다.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7년 후
(2018년)에 파킨슨병이 발병하고, 8년 파킨슨병 환자의 직립 자세와 보행을 향상시
후(2019)에 치매가 발병하고, 2019년 키는 스스로 운동법
후반부에 결국 못 걷게 되어 요양원에 서 있는 자세에서 운동을 할 경우에는,
입소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분들이 저희 낙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등받이가 있는
의원에 많이 오시는데 치료가 쉽지 의자를 앞에 두고 운동을 하십시오. 중심을
않습니다. 한편, 약물의 부작용이 원인인 잃을 경우에, 등받이를 손으로 잡으십시오.
경우도 있습니다.
파킨슨병 한자의 직립 자세와 보행의 특징 파킨슨병 주요 증상
파킨슨병 환자는 앞굽임 자세가 되어
체중이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직립 반사를 조절하는 능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쏠린 자세를 회복하는
반사가 과도하게 일어나 뒤로 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행 시
발걸음은 떨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상체가
먼저 앞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더 심합니다. 이것은
다리의 움직임이 느려서 발을 빨리
이동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보건복지부 자료]
두신경과 의원 원장 신경과 전문의 한병인
두신경과 의원부설 두발란스 센터 실장/대한전정물리치료학회 전문가 이희숙
22 Dear Dr. James Parkin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