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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나의 경우 십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나타나
이야기 하나 울고 가는 파킨슨 는 변화 증세 실감 나게 느끼고 있다.
진료 중에 주치의에게 생체를 바칠 테니까
소문난 서적 대표 이무웅(2007 진단)
파킨슨 연구에 도움이 되고 파킨슨병이 없는
이천칠 년도 파킨슨병 증세가 있다는 진단 명랑하고 밝은 사회를 염원 드리고 싶다.
을 받았다. 시름시름 왼쪽 팔다리가 결리고
마비성이 가끔 있어서 여러 가지 촬영이 있 삶을 앗아간 불치병은 시련이 아니고 운명이
었는데 결론은 파킨슨병이라는 진단 앞에 나 다. 이른아침 까치소리 메아리치고, 오뚜기
는 승복하지 않았다. 삶이 희망으로 전향하는 전환점을 받드는데
같이 고민합시다.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던 나에게 60 중반 청
하지도 않았고 윗대 조상 중에 이런 병으로 환우들이여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고통이나 죽은 사람은 더욱 없었다. 관리에 철저하게 그리고 보호자에게 보호받
으면서 고통을 주는 경우라든가 그분들은 뒷
황당하였다. 퇴행성 질병 도파민 라인 생명 모습을 보고 피눈물 흘리고 있다는 사실.
과학 줄기세포에서 축출한 강도 높은 임상
실험생활 중 파킨슨 명약이 시판된다는 주치 푸른 솔 군락지에서 맑은 산소를 마시며 긴
의 말씀이 크게 위안이 되었다. 호흡을 자주 하고 불치병을 퇴치하기 위하여
면역성을 성숙 시켜 단추 구멍 끼우고 하는
다행이 그 흔한 당뇨병 혈압이 정상이기 때 참을성이 필요하고, 이기심을 멀리하고 얼
문에 합병증을 피할 수 있다는 말씀 자연스 굴 운동해야 하며 표정 관리 품위유지 파킨
럽고 태연하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슨 환우들의 자존심. 파킨슨은 우리 세대 박
별 무리가 없었는데 긴장을 항상 하고 있었 멸한다.
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민감하게 느끼면
서 대처했다.
요즘은 파킨슨 환자가 노소가 없는 것 같다.
참으로 안타깝다. 세월호, 코로나19 바이러
스, 파킨슨은 인재다 말씀드리고 언제든지
세계의 과학자 석학들이 수준 높은 연구 하
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본 소식지에 올릴 환우와 보호자의 파킨슨병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010-8229-6219
32 Dear Dr. James Parkinson

